사용 방법
- 대출 정보 입력
대출 금액, 연이율(%), 대출 기간(년)을 입력합니다.
- 상환 방식 선택
원리금균등상환 또는 원금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합니다.
- 결과 확인
월 상환액, 총 이자, 상환 스케줄을 확인합니다.
대출 상환이란?
대출 상환은 빌린 원금과 그에 대한 이자를 약정된 기간에 걸쳐 나누어 갚는 과정입니다. 한국 금융권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은 매월 같은 금액을 내는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을 균등하게 나누고 줄어드는 잔액에 이자를 붙이는 원금균등상환입니다.
두 방식의 실제 차이
- 원리금균등: 매월 납입액이 일정해 자금 계획이 쉽지만, 초기에 이자 비중이 커 총 이자가 더 많습니다.
- 원금균등: 초반 납입액이 크지만 시간이 갈수록 줄고, 총 이자가 적어 장기 대출에서 유리합니다.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의 월 부담을 미리 가늠하고, DSR 한도 안에서 감당 가능한지 판단할 때 활용하세요.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상환 월 납입액 공식:
M = P × r × (1+r)^n / [(1+r)^n − 1]
P는 대출 원금, r은 월 이자율(연이율÷12), n은 총 상환 개월 수입니다. 예를 들어 1억 원(P)을 연 5%(월 r=0.004167), 30년(n=360)으로 빌리면 월 납입액은 약 536,822원, 총 이자는 약 9,326만 원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원금 P÷n에 잔액 이자 (잔여 원금 × r)를 더합니다. 첫 달은 277,778 + 416,667 = 약 694,444원이지만 매월 줄어들어 총 이자는 약 7,521만 원으로 더 적습니다.